후기

1월20일 입국심사 후기요~

코시국에 결혼해서 1년 넘은 이제야 좀 늦은 신혼 여행을 LA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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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20(금) 아시아나 오후 8시50분 비행기로 출발해서 LAX 공항 오후 2시30분 정도 도착했어요.

비행기는 만석으로 왔지만 입국 심사장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30분도 안결려서 통과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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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라서 같이 심사 받았고 질문은

1. 어떤 목적으로 왔냐?

2. 얼마나 있을꺼냐?

3. 어디에 있다가 갈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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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질문 후 사진찍고 바로 나왔어요.

전자 여권이라 그런지 요즘 도장도 안찍어서

먼가 나가도 되나?? 하면서.. 나왔어~

심사 대기중 보니 조금은 깐깐한 분도 있는거 같지만

보통은 천천히 잘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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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걱정하고 했는데 너무 긴장 하지 마시고 걱정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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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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