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에 결혼해서 1년 넘은 이제야 좀 늦은 신혼 여행을 LA로 왔습니다.
한국 1/20(금) 아시아나 오후 8시50분 비행기로 출발해서 LAX 공항 오후 2시30분 정도 도착했어요.
비행기는 만석으로 왔지만 입국 심사장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30분도 안결려서 통과 하고 나왔습니다.
부부라서 같이 심사 받았고 질문은
1. 어떤 목적으로 왔냐?
2. 얼마나 있을꺼냐?
3. 어디에 있다가 갈꺼냐?
3개 질문 후 사진찍고 바로 나왔어요.
전자 여권이라 그런지 요즘 도장도 안찍어서
먼가 나가도 되나?? 하면서.. 나왔어~
심사 대기중 보니 조금은 깐깐한 분도 있는거 같지만
보통은 천천히 잘 설명해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걱정하고 했는데 너무 긴장 하지 마시고 걱정 안하셔도 될꺼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