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 전 난생 처음으로 가봤던 미국 도시 L.A 후기입니다.
유럽쪽은 많이 가봤었는데 미국은 처음이어서 그 설레던 감정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산타모니카 비치부터 들렸는데 한 여름 7월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았던걸로 기억해요.
알록달록 놀이기구도 있고 기념품 같은것도 많이 팔더라구요.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ㅎㅎㅎ
물놀이 하는 사람들 바라보기만 해도 힐링되더라구요!!!
저도 물에 퐁당 빠지고 싶었는데 이후 일정이 있어서 아쉽게도 발만 살짝 담그고 왔었어요!
해변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태닝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도끼 노래에서만 듣던 버벌리힐즈로 이동했어요
완전 부자동네 느낌이 나더라구요
근처에 있는 공원 같은 곳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너무 더웠었어요 근데 그늘에만 가도 시원합니다.
나무가 꽤 컸는데 산들바람 넘 기분 좋았었어요ㅎㅎㅎ
앗 그리고 도로에 특이한 자동차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싱기방기
핑크 빛 BMW 자동차도 있었는데 예술 작품 같네요.
L.A 해변도 가고 시내도 가고 정말 재밌었어요!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