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샌프란시스코 갔었는데 늦게나마 후기 올립니다.
코로나 전 8월쯤에 방문했었고 아쉽게도 날씨는 흐렸지만 그래도 넘 좋았었던 것 같아요.
다운타운 쪽 큼직한 빌딩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대도시 느낌 나면서 진짜 예뻤던것 같아요.
중간에 광장도 갔었는데 한적했던 것 같아요.
가운데 동상이 인상 깊었어요
잠깐 푸른 하늘이 보이면서 넘 예뻤었어요ㅎㅎㅎ
바로 옆에 이렇게 보라 꽃도 있었는데 가만히 바라만 봐도 좋더라구요!!
공원쪽으로 이동해서 한 컷 찍어봤는데 하늘은 흐렸지만 그래도 다행히 비는 안와서 돌아다니는건 괜찮았던것 같아요!!
공원 한가운데 동상인데 자유의 느낌 나지 않나요?ㅎㅎㅎ
울퉁불퉁 언덕 길도 가봤어요! 꽃이 참 예쁘더라구요!! 렌트해서 갔었는데 내려가는길 운전이 쉽지 않았던거로 기억해요!
피어39로 이동해봤어요! 작은 놀이기구도 있고 분위기가 좋더라구요ㅎㅎㅎ 한컷 찍어봤어요.
크랩 요리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가격은 사악한게 함정이지만 한번쯤 먹어볼만 합니다!!
밖에 물개들도 같이 있는데 귀엽네요ㅎㅎㅎ 울음소리가 특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넘 좋았고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