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뉴먼트밸리 일출보고
시닉드라이브, 포레스트검프포인트방문 후 그랜드캐년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일출시각은 7시23분이었고
조식 먹으면서 감상했어요~
9시반쯤 체크아웃하고 11시까지 시닉드라이브 했는데
길이 험하고 물웅덩이도 많아서 사륜차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세단도 있긴합니다~^^
더뷰호텔에서 벗어나면 통신불가인데
근처시내에 가도 연결이 거의 안돼요.
오프라인지도 다운로드, 가야할 포인트-특히 주유소,식당,마트 등 검색및표시 하시는게 좋아요. 기름이 얼마없으면 근처 굴딩쪽에서 꼭 주유하시고요!
포레스트검프 포인트는 오프라인지도로 간신히 찾아갔는데
지금보니 너무멀리서 찍은것같아서 좀아쉽네요ㅜ.ㅜ
그래도 가본것에 만족합니다~!
참고로 모뉴먼트밸리에서 왕복 한시간 걸려요.
포레스트검프포인트에서 그랜드캐년까지는 3시간거리이고
가는중간에 투바시티에서 주유도하고 식사도하고 간식도 샀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미여디분들 도움으로
그랜드캐년 동쪽입구 열렸다는걸 알게돼서
구글맵에서 데저트뷰와치타워 찍고 갔습니다.
숙소는 브라이트엔젤로 예약했었고
통나무집이라 감성넘칩니다ㅎ
전자렌지가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휴대용전기포트로 햇반,볶음김치 데우고
간단국,참치,김으로 저녁 잘먹었어요.
저녁식사비 아낀비용으로 기념품도 구매하고요~
선셋은 나무들때문에 제대로 못봤지만 그래도 그랜드캐년은 아름다웠습니다ㅎ
오늘은 별보기를 끝으로 일정 마무리하고
내일은 일출보고 2시간 달려서 세도나 블루맥도널드,
6시간 달려서 조슈아국립공원 갈 예정이에요!!
살아서 돌아오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