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 말 파머스&더그로브, 할리우드, 그리피스

제목에 나와 있는 곳을 하루에 돌아봤습니다. 스팟 간 이동은 우버로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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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로 파머스 앞에 있는 ‘사이드카‘도넛 가게에서 도넛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도넛이 푹신한 빵에 가까운 느낌이라 브런치로 좋더라구요.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커피는 약간 산미가 있어서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파머스마켓이랑 더그로브는 볼거리도 많고 먹을거리도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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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로는.. 냄새가 너무 별로..ㅠ 비수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캐릭터들도 없었어요. 개인적 견해로는 기대만큼 볼거리는 없어서 그냥 랜드마크 방문한다는 느낌으로 간다 생각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노을&야경 맛집입니다! 4시쯤 The Greek Theater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갔는데요. 노을은 5시~5시반쯤 보인다고 해서 여유롭게 올라갈 수 있었어요. 여기는 할리우드 사인이 보이지 않는 곳이라 올라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동네 뒷산 오르는 느낌으로 산책한다 생각하며 올라가기 좋아요.

안에 볼거리도 꽤 있고 내려다 보는 뷰도 좋아서 하루 마무리 하기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5시 30분쯤에 우버타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1월 말에는 이 시간쯤 일몰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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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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