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갓!
네. 또 당첨됐습니다
하.하.하 이런 일이 ㅋㅋㅋㅋ
위키드때는 바로 티켓 좌석을 보내줬는데
이번에는 현장 매표소에서 Photo ID 확인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42번가 타임스퀘어역에서 바로 가까운 극장입니다
매표소가서 여권 보여주고 표를 받았습니다.
6:30분까지 계속 밖에 서 있었습니다.
오늘 받은 좌석은 2층 Mezzanine 자리네요.
그래도 무대가 잘 보여서 괜찮습니다.
(30불이니까요 만족만족)
사람이 꽉찼습니다.
아마 브로드웨이 위크 시작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알라딘 뮤지컬은 <지니 쇼> 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마이클의 끼와 재능 10/10 입니다.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요.
저는 알라딘과 자스민은 기억나지 않을 정도였어요.
▶️ 요기서부터는 개인적인 관람 후기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둘의 케미가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더라고요. 알라딘은 키스씬 지나서 왜 바로 입술을 닦는 건지…두번의 키스씬 모두 그러니까 이건 아니지 않나
• A whole new world 의 날라다니는 양탄자는 표현을 잘한 것 같습니다.
• Jafar 의 묵직한 저음 연기도 홀딱 반했습니다.
‘왜 당신은 악역인가요?’
• 알라딘 뮤지컬의 백미는 Friend like me 였습니다.
알라딘 보러 가시는 분들 보고 가세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