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갔다온 여행입니다
샌프란-la로 다녀왔어여
아침에 도착하는 비행기라서
숙소에 짐만 맡기고 pier로 걸어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먹은 클램차우더는 너무 짜서 제 입맛에는 안 맞았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경험입니다
숙소 근처사진인데 생각보다
제가 묵었던 숙소는 주변 걸어다니기에 편했어요
다음날은 빅버스 투어를 신청해서 다녔는데
전 진짜 강추입니다
마켓이랑 빈티지거리? 같은 곳을 발견해 내려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다 돌아보고 다른날은 그중에 더 있고 싶은데로 움직이면 되니까 좋았어요
마켓인데 샌프란에서 제일 좋았던 곳입니다
저는 소살리토를 가지는 못했는데
그 이유가 이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빅버스에서 금문교 지나서 걸어서?나 아니면 우버 잡아서 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날씨가 움직일 날씨가 아니라서 그냥 다시 버스탁고 시내로 돌아왔어요
낮에는 더워서 못 걸어올라갈 것 같아
저녁에 왔는데 만족입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서 인앤아웃 먹으로 갔는데
갠적으로 저는 슈퍼두퍼가 제 취향이었네요
제가 미국여행에서 제일 기대한것이
아이맥스 관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보는 것이었는데
마침 제가 여행갈때 오펜하이머가 개봉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기회되신다면 한번쯤 경험하는거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