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 혼자 여행갔어요.
흑인 심사관과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눴어요.
Q미국 처음이니?
A응.
Q몇일 있어?
A9일.
Q뉴욕에 아는사람있어?
A아무도 없어.
Q어디가려고?
A페리도타고 타임스퀘어도 가고 할거야
Q현금은 얼마 가져왔니?
A500불이랑 나머진 카드쓸거야
Q긴장하지마 다 끝났어 좋은 여행되길 바라,
(한국어로)감사합니다!
A고마워ㅎㅎ
이렇게 하고 지문찍고 끝났어요
심사관이 저 긴장풀어주려고 마지막에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하니까 무지 고맙더라고요ㅎㅎ
모두 무사입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