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시내 관광 후기입니다.

2022년에 미국 여행을 3주간 4인 가족 다녀오면서 뉴욕을 구석구석 보자 해서 5일간 머물른 후기입니다.

일단 숙소는 맨하튼 중심의 메리어트 마르퀴즈에 묶었는데 접근성은 좋긴 했지만 가격이 너무나 비쌌어요..ㅠ.ㅠ

어차피 뉴욕은 도보이동이나 우버를 타야 하기 때문에 중심가에서 약간 벗어난 지역 호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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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페리 예약해서 40분 정도 코스로 자유의 여신상 관람코스였는데 너무나 좋았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자유의 여신상을 꽤 가까이 보니 감회가 남다르더라고요.

내려서 근처 둘러보는 코스도 있던데 너무 가까이서 보면 약간 실감이 안난다고 해서 저희는 페리 호 안에서 관람했는데 결론은 대 만족이였습니다.

뉴욕의 대표 스테이크 레스토랑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뉴욕 대표 스테이크는 브룩클린쪽의 피터루거와 울프강 두 군데라고 들었는데 저희는 둘 다 가봤는데 둘 다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뉴욕의 소호 거리는 명품 거리였어요. 명품샵들이 많고 세일은 많이 없어서 가격대는 좀 있어서 쇼핑을 자유롭게 하지는 못하고 눈요기만했습니다.

그래도 뭔가 거리를 걸어다니니 패피가 된 느낌이였어요.

맨하탄은 정말 관광객들로 가득차고 너무나 복잡하고 밤에도 마치 낮과 같은 느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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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펠러 센터 전망대에서 야경 사진도 한 장~~~~~

메트로폴리탄을 빼놓을 수 없죠. 정말 많은 그림들이 있었고 당연 인기 섹션은 반 고흐 전시관이였어요.

인증샷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가득차서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콜롬비아 대학도 방문하였는데 딱히 투어는 없어서 캠퍼스 둘러보고 기념품을 사서 왔습니다.

유명한 사자상 발도 만져보고요~~~

맨하탄교도 멋진 뷰포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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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도 비싸고 지출은 심했지만 뉴욕은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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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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