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라스베가스 지나 지온캐년,브라이스캐년 거쳐서
지금은 모뉴먼트배리 더뷰호텔 숙박중입니다!
어제는 폭설에 종일 비소식이었는데
오늘은 거짓말처럼 해가 쨍하더라고요~
호슈스밴드는 어제 일정이었는데
비때문에 취소하고 오늘오전에갔어요!
주차비 10달러 있고
주차하고 전체 천천히 돌아보는데 한시간 걸렸어요.
해는뜨거운데 그늘은 추워요~
근처에 10분거리에 앤텔롭캐년 켄즈투어가 있어요.
투어는 12시30분 예약이었는데
11시20분쯤 도착해서 12시 예약으로 변경하고 한시간 투어했어요~
처음들어가면 춥고 계단손잡이도 손시려울정도인데
뒤로갈수록 덥습니다~ 가져간 물도 짐이되고요..
가족당 한병이면 딱일거같아요!
모뉴먼트밸리까지 오는길도 너무멋지고 호텔뷰가 끝내줍니다~
바람불면 너무추워서 패딩과 핫팩 필수에요~
내일까지 예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