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길지 모르고 비행기에서 천천히 내리다가 거의 맨 뒤에서 줄서기 시작했네요.
오전 8시 30분쯤 도착이었고 사람 꽤 많았어요.
총 1시간 정도 기다린거 같고 마지막에서 어느 창구쪽으로 배정받는지 운빨이 좀 필요한거같아요.
질문은 몇개 없고 간단하게 끝났어요.
- 무슨 목적으로 왔냐
- 어디에 머물거냐
- 현금 얼마가지고 있냐
- 출국 언제냐
이정도로 간단한거만 물어보고 뭐 백신증명서나 esta는 안보여줬어요. 저는 행사 비슷한거 참가하러 왔다고 하니 그거 초대 메일 보여달라고 해서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