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짧네요

저 2000년도에 미국왔을땐 줄도 질문도 어마무시했는데 그때 생긴 울렁증으로 미국을 멀리하다가ㅋ(저의 첫해외여행인데 안친절한 그들에게 상처 받았었음ㅠ)

딸을 위해 큰맘 먹고 미국행 뱅기탔어요.

좌석도 젤 앞좌석이라 빨리 내렸고

아침 7시반 도착했더니 줄도 나름 짧아서 30분 정도 걸렸어요.

얼마나 머물꺼야 이거 하나 물어보고

저희딸 핑거프린트 등록하고 끝나는데

좀 뭔가 허무하기도ㅋㅋㅋㅋㅋㅋㅋㅋ

​

암튼 전 나오자 마자 허츠렌트카 예약해둔거 찾으러 갔는데 그냥 쭉 나오셔서 BH기둥 찾아가심 거기에 무료셔틀이 수시로 다녀요.

캐리어는 각자 옮기며 타고 허츠 내리자 마자 바로 골드맴버쉽부스 있어요.

골드맴버쉽 부스에선 1분정도ㅋㅋㅋ

라스트네임 알려달라하고 예약했던 신용카드 보여달라하고 끝!!!

차 맘대로 가서 고르고 나가다 직원한테 나머진 보여주라하더라구요.

차골라 나가면 톨게이트 같은 곳에 직원 있어서 그분에게 가면 결제랑 영수증 이런거 다줘요.

​

톨게이트 생각하니 말톡 유심 후기를 안쓸 수가 없네요.

전 말톡 유심하나하고 딸껀 말톡 이심해서 갔는데

출입국 검사 전까지 줄서있는데 저희만 인터넷이 안되는 슬픈일이ㅠ (말톡 설명서 가진분이 저희처럼 계속 부팅중이시길래 ‘되세요??’ 물어보니 유심해왔는데 와이프껀 삼성이라 되는데 자긴 아이폰인데 안된다고ㅠ 저희도 둘다 아이폰ㅠㅠ)

딸껀(아이폰12) 그래도 공항 나와서 20분 정도 있다가 됐는데

제꺼 유심은 따로 공폰으로 챙겨간 아이폰에도 안되고 제꺼에도 안되고 아주 승질이승질이ㅋㅋㅋㅋㅋㅋㅋ 딸이 이런건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 장소에서 된다고해서 렌트하러 가야하는데 한시간 가까이 공항을 왔다리갔다리,,, 그래도 결국 안되서 딸꺼에 waze네비 깔고 렌트하러 갔는데 거기서도 차 고르면서도 계속했는데 안되고 결국 포기하고 출발하는데 차골라 나가는 톨게이트같은 곳에서 갑자기 되더라구요😄(전 참고로 아이폰13미니)-통신사는 AT&T했는데 로밍해 온사람 보다 훨씬 잘 터지긴하네요^^

말톡 상담시간이 근데 참ㅠㅠ

​

입국 후기보다 말톡 후기가 더 길다는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42 · 댓글 6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