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여행 중 입니다 ㅎ

la에 들어와서 안개가득한 그랜드 캐년 페이지를 지나 지금은 라스 2박째 입니다.

카치나롯지 파셜뷰 2bed 룸이에요 ㅎㅎ 안개로가득해 계속 못보다가 체크아웃직전 오분정도 ㅋ 잠시 봤어요. 마더포인트에서도 아무것도 안보이고 데저트 뷰 타워서 잠시 보였어요 ㅜㅜ 가슴 설레는 광활한뷰는 ㅋㅋ 못보구 갑니다 ㅜㅜ 다시 와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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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토바 호텔 예약해서 저녁먹었는데 서버분이 엄청 친절하셨어요 연어는 훈제랑 회만먹어보다가 스테이크는 첨이었는데 입맛에는 안맞더라구요 스테이크는 후추가 넘많아서 애기들은 걷어내구 먹었어요 키즈 메뉴중에 치킨텐더만 성공입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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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로 넘어가서 컨트리인 바이 레디스에 있었어요. 온수수영장이 작게 있었는데 애들은 만족하고 놀았습니다. 코인세탁실이 수영장 옆에 있어서 열심히 돌렸어요 세탁 건조 각 2달러였습니다. 스테이트48에서 스테이크 치킨텐더 키즈버거 일케 먹었는데 괜츈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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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40분꺼 엔텔로프는 비가와서 ㅜㅜ 사진으로 보는 와 이런건 없었지만 가이드분이 노래도 불러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재미있었어요 ㅎㅎ 너무 추운거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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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낀 홀슈스밴드를 보도 주차장가는길에 ㅋㅋ 해가 뜨더라구요 이 날씨요정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멋있긴 했습니다 생각보다 주차장에서 거리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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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데리야키에서 한국사장님이 김치도 주시고 감튀로 연명하던 두찌 돈가스랑 ㅋㅋㅋ 돈코츠라멘 정신없이 흡입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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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할말많은 라스2일차 입니다 ㅋㅋㅋ 와 ㅋㅋ 라스 힘드네요 일좀 정리되고 다시 올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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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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