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금요일, 1월 7일. 2023 첼시마켓 + 루이 비통 팝업 + 리틀 아일랜드 = 강추 !!!

현지인입니다.

여행중은 아니지만

실시간은 맞습니다. 요즘 이곳 뉴욕은 눈도 안내리고 강추위도 한번 지나가고

여행하기 딱 좋습니다.

이날은 딸아이와 뉴저지에서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첼시마켓과 리틀 아일랜드 바람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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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말씀드리지만 지하철 너무 편하고 빠릅니다.

딸아이 말에 의하자면 냄새가 좀 나긴하지만 금방(?) 익숙해 집니다.

아이는 독감및 감기 때문에 마스크를 꼭 쓰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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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A 타고 14 스트릿 8 에비뉴에서 걸어서 약 5분이면 첼시 마켓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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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아래 사진처럼 루이 비통 팝업 매장에서 야오이 쿠사마 콜라보레이션 광고가 있네요.

딸아이가 먼저 알아봅니다. ㅎ

맨위에 보이는 Meat Packing District는...첼시의 다른 이름 입니다.

예전에 이곳에 고기 도매상들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은 거의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고 몇군데 남지 않았습니다.

매장안에 들어갔더니 손님은 약 5명, 종업원은 약20명 ㅎㅎㅎ

$610 짜리 선글래스 쓰고 사진 한번 찍었습니다. 물론 그냥 이쁘게 놓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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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내려서 첼시 마켓 가는길에 주택가 사진입니다.

맨하탄에 고층 빌딩들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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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첼시 마켓 정문이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바로 스타벅스 로스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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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분들도 좋아라 하시는 브라우니 가게 입니다.

첼시 마켓 정문으로 들어가서 왼쪽에 있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가게 들어가서 왼쪽에 섹스 앤 시티 광고가 있더군요.

가격도 착합니다.

여기서 카드로 결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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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의 하세요. 카드로 결재를 하고 나면 단말기에 팁을 내는 화면이 뜹니다.

다른곳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첫 화면에 크게 15% 18% 20% 이렇게 나오고 이줄 밑에

작게 Custom No Tip 이렇게 두 칸이 나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노 팁 터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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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켓 실내 사진입니다.

아직 크리스마스 장식이 좀 남아있습니다.

위 사진 오른쪽 아래 보면 제가 좋아하는 Amy's Bread 가 보이네요.

이집 빵 대따 맛있습니다.

젤리가 있거나 초코렛이 있거나 하지는 않고 담백한 빵이 많습니다.

맨하탄 9 에비뉴에도 가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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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은 첼시마켓 안에 여러 사진들입니다.

이 첼시 마켓이 예전에는 오레오 쿠키를 말들던 NaBisCo 공장이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벽에 있는 역사 사진들 구경하면서 다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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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첼시마켓에 있는 여러 식당중에 하나인 Miznon 입니다.

이스라엘 간편 음식입니다.

제가 좋아라 하는 식당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뉴욕에 사는 탈렌트 서민정이 이곳에서 촬영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에 약간 타게 보이는게 베이비 컬리 플라워 입니다.

컬리 플라워 채소를 통채로 튀겨서 굵은 소금이 뿌려져 나옵니다.

가격은 12불.

거기에 이스라엘 맥주 한변 $8 주고 한잔 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고추는 역시 굵은 소금 뿌려져 나오는데

음식하고 나올때는 1개 나옵니다.

카운터에 가셔서 더 달라고 하면 사진처럼 2개 더 줍니다. ㅎ 물론 공짜로....

꼭 가보세요.

한국분들은 음식 타게 나오면 질색 팔색을 하시는데

고기 태운거는 몸에 안좋지만

야채는 괜찮습니다. (아주 좋지는 않지만 일단 맛있습니다. )

다시한번 Miznon입니다.

이렇게 맥주 한잔 했더니 알딸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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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겨울철에는 화장실이 난감하지요.

첼시마켓 중간쯤에 천장에 크게 아나로그 시계가 달려있는데 이곳 지하에 가시면 화장실이 아주

청결합니다.

꼭 이용하시고 다른곳으로 이동하세요.

물론, 여기 말고 리틀 아일랜드와

스타벅스 로스터리에도 화장실 있습니다.

스타벅스 화장실은 젠더 프리(남여 공용) 입니다.

손씻다가 앞에 여자가 있어서 헉~ 하고 놀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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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켓을 나와서 약 10분정도 허드슨 강쪽으로 걸으면

사진처럼 Little Island 가 나옵니다.

오픈했을때는 예약을 하고(무료이긴 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갔는데 지금은 그냥 들어갑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겨울이라 초록색도 없고 한가하지만

이 인공섬에 가서 높은곳에서 보는 전경이 이쁩니다.

강건너 뉴저지도(바로 밑 오른쪽 사진) 보이고 월드 트레이드 센터(2번째 줄 왼쪽 사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세번째 줄 왼쪽 사진)

그리고 엣지 전망대도 보입니다. (두번째 줄 오른쪽 사진)

여름철에는 야외 무대에서 행사도 많이 열리고 결혼식 사진도 많이 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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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 오른쪽 사진은 강변에 있는 시티 와이너리 식당입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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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월 6일 2023년 맨하탄 사진 올리고 갑니다.

즐겁게 여행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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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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