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1일차

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오늘 미국 입국하여 1일차입니다.

제가 탑승한 비행기입니다^^ 저녁 6시 15분 발 아시아나입니다.

체크인할때 SSSS 당첨(?)됐네요. 저게 있으면 탑승전 별도 소지품 검사를 또 받아야합니다. 제가 검사받으려 대기할때 중국인, 일본인, 서양인(국적 모름), 저 이렇게 검사받았네요. 신체, 신발, 노트북 검색이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보안청에서 요청했다고 하네요.

출발 전 설렜습니다^^

수속 후 미탑승자가 생겨 그사람 짐빼는 것 때문에 1시간 가량 늦게 출발했네요ㅜㅜ

도착 후 짐 받으려 대기 중인데 특이하게 짐을 받은 후 입국심사를 하네요.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심사를 받았고, 언제 가냐, 어떤 스케쥴이 있냐, 어디에 묵을꺼냐, 가방안에 어떤 음식물 들었냐, 현찰 얼마 가지고 왔냐 비교적 무난히 질문 받고 입국했습니다.

미국사는 친누나가 있어서 가족이 다같이 시애틀 시내 스벅 리저브 매장에 왔습니다. 시애틀이라 그런가 리저브가 우리나라완 규모자체가 다르네요.


덧) 알고보니 세계에서 6개뿐이라는 로스터리 리저브였네요^^

저녁에 고기를 구워먹을 예정이라 정육점 왔습니다. 소스가게인데 고기를 덤으로 파는 느낌~

오랜만에 만난 누나네 가족과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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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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