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엘에이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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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은 온라인에서 구매해서 갔고,

워너브라더스 투어 홈페이지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wbstudiotour.com/tickets/ )

저는 여기서 Studio Tour 라고 적혀있는 걸 예약해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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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Tour 는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요,

1. 스튜디오 투어

2. 프렌즈, 빅뱅이론 세트장

3. 해리포터, 히어로물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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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스튜디오 투어는 워너브라더스 영화를 촬영한 수 많은 studio lot들을

카트를 타고 돌아다니며 가이드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가이드가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면서 여기서 무슨 영화의 어떤 장면을 찍었었는지,

동일한 한 세트를 가지고 어떻게 다양한 씬을 찍는지 등의 설명을 해주어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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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ifornia Burbank에 위치한 이 스튜디오에는

총 29개의 sound stage 와 11개의 야외 세트가 있다고 해요,

이렇게 프렌즈를 촬영했던 스테이지와 프렌즈 오프닝 장소 속 분수와 소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안에는 못 들어가고 소파에는 한 팀씩 앉아서 가이드가 기념사진을 찍어줍니다

이렇게 한시간 정도 투어를 다 돌고 나면

가이드가 어떤 건물 앞에 저희를 내려줍니다.

그 때부턴 두번째 파트로, 안에 들어가면

프렌즈 카페와 프렌즈 기념품샵, 그리고 세트장이 있습니다.

기념품 샵에는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과

카페에서 사온 커피나 간식들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았어요

저는 카페에서 다른거 안 먹고 아바라 시켜먹었는데

달달 고소 하니 맛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이쁜 기념품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됐는데

저는 에코백과 키링을 샀답니다 ㅎ (에코백 진짜 너무 예뻐요 평소에 들기 너무 좋아요 추천)

카페에서 푹 쉬고 옆에 전시장으로 넘어오면

프렌즈 카페 세트장을 똑같이 옮겨온 듯한 세트장이 있고,

한 팀씩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저는 이 부분이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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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이 거기 있는 카메라로 한 번 찍고, 저희 핸드폰으로도 한 번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소장하려면 나중에 나갈 때 돈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프렌즈 세트장에서 사진 찍고 안으로 더 들어가면

빅뱅이론 세트장이 있어요

마네킹으로 장면을 재연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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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파트를 모두 천천히 구경하고 나오면

또 다른 카트를 타고 다음 건물로 데려다 줍니다

마지막 파트는 워너브라더스에서 작업한 히어로물과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사전 전시장이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이미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에서

해리포터 테마를 모두 즐기고 와서 그런지 이 마지막 부분은 개인적으로 조금 심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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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파트3까지 모두 구경하고 나오니 총 3시간 30분 정도가 지났었어요

저는 주말에 갔는데도 사람이 붐빈다는 느낌이 적었고

카트에 소인원을 태우고 가이드를 해줘서 더욱 좋았어요

포토존도 잘 되어있고, 줄도 빨리 줄어들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게 개인폰으로 다 사진을 잘 찍어줘서 좋았어요

가격도 70불대면 나쁘지 않고, 3-4시간 정도 잡고 구경하고 오기에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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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으로 관광오신 분들이라면

워너브라더스 스튜디오 투어 보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를 추천드리겠지만

미국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주말에 특별한 엑티비티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7-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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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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