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재즈바 - Dizzy's Club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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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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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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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바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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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재 님의 글을 읽고서 재즈바를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58344?art=aW50ZXJuYWwtY2FmZS1hcnRpY2xlLXJlYWQtc2hhcmUtbGluaw.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jYWZlVHlwZSI6IkNBRkVfSUQiLCJhcnRpY2xlSWQiOjExNTgzNDQsImlzc3VlZEF0IjoxNzcxOTEwNDEzMDkzLCJjYWZlSWQiOjIyMDk5NjQxfQ.K7SPtOn8cQb3pN9_skb7kWkXtqWE82LhRjcPm7qtmmo&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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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치가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정하고

그날의 일정 동선과도 가까운 곳으로 가야겠단 생각으로 예약을 했어요. 홀푸드를 가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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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공연이었는데, 6시30분에 갔더니 이미 꽉 차서 앞 테이블만 남은 거예요. 주목 받는 걸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가운데 보단 구석 자리로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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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밴드는 The Cookers라는 밴드로,

나이가 드신 분들이셨어요.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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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이에요! 사진 보다 연세가 더 있으셨어요😂

드러머 입장 할 때에도 멤버의 부축을 받으며 들어오셨는데 드럼 앞에 앉은 순간 오랜 시간 동안 연주를 해오신 분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피아노 연주자가 제일 젊어 보였는데 객원인 듯 했구요 ^^

마치고 나서 시디도 사고 사인도 받을 수 있더라구요.

기념으로 신랑이 시디를 샀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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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클럽 총정리를 해주신 임석재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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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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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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