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 있어요😍
재즈바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임석재 님의 글을 읽고서 재즈바를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위치가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정하고
그날의 일정 동선과도 가까운 곳으로 가야겠단 생각으로 예약을 했어요. 홀푸드를 가고 싶었거든요😂
7시 공연이었는데, 6시30분에 갔더니 이미 꽉 차서 앞 테이블만 남은 거예요. 주목 받는 걸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가운데 보단 구석 자리로 앉았습니다🤣
제가 본 밴드는 The Cookers라는 밴드로,
나이가 드신 분들이셨어요. 진심으로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분들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분들이에요! 사진 보다 연세가 더 있으셨어요😂
드러머 입장 할 때에도 멤버의 부축을 받으며 들어오셨는데 드럼 앞에 앉은 순간 오랜 시간 동안 연주를 해오신 분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피아노 연주자가 제일 젊어 보였는데 객원인 듯 했구요 ^^
마치고 나서 시디도 사고 사인도 받을 수 있더라구요.
기념으로 신랑이 시디를 샀어요 ㅎㅎㅎ
Jazz 클럽 총정리를 해주신 임석재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