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삼다수나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첫날에 동행하였던 분께서 비루한 저에게 고귀한 티켓을 선물해주셔서 오케스트라 D열 120번에 앉았습니다
통로로 배우들이 입장합니다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났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하는게 눈 앞에서 보입니다
왜 오케스트라석 인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고
공연은 더 말할 나위가 없게 감동이였습니다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에서 잘 봤습니다
커튼콜때도 울었습니다 눈물찔끔
한 편은 보시길 춧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