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3박 후 그래드캐년 카치나 롯지에요 7시간을 달려왔는데 비오고 안개껴서 아무것도 안보여요 캐년 파셜뷰인데 ㅜㅜ 하늘에 별은 어디있나요 아침에는 잘보이길 바라며 ㅋㅋ 너무피곤한데 또 잠은 안오네요
la 입국심사는 한시반 대한항공이었는데 두시간 넘게 걸렸어요 ㅜㅜ 리프트 타구 로우스 할리우드가니 첨엔 65달러였는데 87달러 나와서 도착하자마지 사기당한 기분이었어요 ㅎㅎ 그리니치 천문대가니 말톡은 잘안터지더라구요
두째날은 게티랑 ucla가고 저녁에 크립토 아레나에서 nba봤어요 아이때매 봤는데 농구 일도모르지만 재밌더라구요 결국 졌지만 르브론 보구 비비고 광고나오고 ㅋㅋ 선물로 비비고 만두주니 신기하더라구요 경기시작전엔 앞에서 행사도 많이해서 애들 농구공던지하구 티 받아왔어요 그리고 일층에 seltzer market에서 인당 음료 2개씩 프리라고 애들 잔뜩 양손에 들고나왔는데ㅋ 125달러 담날 나오드라구요 카드 입장할때 1달라결제되구 취소되길래 오오 했는데 애들 콜라 물 음료 과자 요런거 ㅋㅋ 들고와서 16만원 날라갔어요 흑흑 조심하셔요
일단 내일은 날씨가 좋길바라며 여행중간 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