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virgin hotel nyc 후기입니다 (특히 수영장)

이번 뉴욕은 미국 타 지역에 사는 동생네 부부와 왔는데 육아에 지친 그들이라서... 조식과 수영장이 있었음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찾은 virgin hotel ny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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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층을 받았는데 대충 이런 뷰였어요!

엄청 좋다!!는 아니었지만 뉴욕의 도시스러운 느낌의 뷰...ㅎㅎ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맥주 한캔을 땄습니다(...?)

ㅎㅎㅎ 푹신한 침대위에서 뷰보며 마시는 맥주가 짱입니다..

그다음날 아침에 수영장에 갔는데요

웃긴게 수영장도 돈을 내야해요 ㅠㅠ

사진에 보이는 일반 베드가 젤 저렴한 50불입니다

예약은 직접 가서 해도 되고 홈페이지에서 해도 되는데

8-12/1-4/5-8 이렇게 타임슬롯이 정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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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작아서 그런지 인원 제한을 두더라고요

1-4시는 거의 미리 찬다고 보면 됩니다

어차피 너무 뜨거운 날씨니까 아침 슬롯 오히려좋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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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수영하는 사람들보다 태닝이나 누워서 책읽는 사람들이 더 많았구요 ㅎㅎ

수심은 제일 깊은게 4feet라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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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점점 뜨거워 지는데 차가운 물에 풍덩하니 진짜 천국이었어요!

건물 뷰를 보기에는 너무 해가 쨍 했지만

무튼 그래서 선글라스 필수입니다!!

다른 타임 슬롯 (1-4/5-8시)에는 바에서 미니멈 몇불을 시켜야하는데 유일하게 아침 슬롯에는 그 규정이 없어요!

바도 한 11시? 즈음 여는것 같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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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커플이 같이 앉고 싶다고 해서

옆자리로 바꿔달라고 한 가드의 요청에 알겟다고 햇더니

바 오픈하고 프리 드링크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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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되진 않구 몇개 칵테일에서 고르라고 해서

보드카계열 시원한거 골랐는데 꿀맛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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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영장이 있는 호텔 왔으니 입장료가 있더라도 한번쯤 가보셔요!! 추천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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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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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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