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드랜드 후기입니다

뉴욕 와서 꼭 해야할게 재즈바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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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욕 때는 mezzrow 갓는데 이번에는 birdland갔습니다

미리 테이블 예약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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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공연이라 530오픈인데 630쯤 들어갔어요

그래도 나름 좋은 자리라고 생각들만큼 공연이 잘 보였습니다!

각 20불 넘게 써야하지만

일단 그곳 물가도 비싸고 저희는 바틀로 시작해서 후울쩍 넘겼다는...

스태프들은 엄청 침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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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yellowjacket이라는 밴드였는데

무려 44년이나...되었다는ㅎㅎ

너무 멋있엇어요

저도 나중에 늙어서까지 즐길 수 있는 악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음식은 포크벨리랑 리조또케익 그리구 미트볼리카토니시켰습니다

다 맛있었는데 포크벨리는 좀 짠편이엇고

리조또케익이 제일 좋았어요!! 리조또를 뭉쳐놓은...?

한번 시도 해보샤요 ㅎㅎㅎ

목요일 밤임에도 만석이었습니다

왜냐면 7/4 인디펜던스데이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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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념으로 statue of liberty라는 곡을 연주했는데

제목만 듣고는 흠..했는데 제일 조았던 곡이었어요 ㅎㅎ

특히 드럼 아저씨 너무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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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와 음식들이 비싸지만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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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공연 중에는 대부분 음식을 안먹고 공연에 집중하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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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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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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