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오쇼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오쇼는 프리미엄 좌석과 7번째 줄에서 볼 때 가장 만족스럽다고 적힌 관람 후기입니다.

  • 프리미엄 좌석은 대부분 쉽게 매진되니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 7번째 줄 좌석이 관람하기 가장 좋다고 적었습니다
  • 공연장에 맥주를 사서 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공연 중 사진 촬영은 금지이며 적발 시 벌금이 있습니다
  • 시작 전 로비에서 Richard Macdonald 조각품을 볼 수 있습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오쇼 프리미엄 좌석은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프리미엄 좌석은 대부분 쉽게 매진되므로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비싸더라도 프리미엄 좌석에서 보면 확실히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오랜만에 다시 본 오쇼가 바뀐 점이 있다고 들어 재관람했고 매우 만족했다고 전했습니다.

2.오쇼 공연 중 사진 촬영이 가능한가요?

공연 중 사진 촬영은 금지이며 공연자에게 위험해 적발 시 벌금이 부과됩니다. 시작 전과 종료 후 안내판이 나올 때만 촬영이 허용됩니다. 글쓴이는 촬영 금지 안내에도 한국인 관광객 그룹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3.오쇼는 어느 좌석에서 보는 게 좋나요?

7번째 줄에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적었습니다. 관중과 공연자 간 호흡이 좋아 더 재미있게 즐겼다고 전했습니다. 공연장에 맥주를 사서 들고 들어가 즐길 수 있고, 마지막 인사에서 공연자가 물속으로 사라지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프리미엄 좌석 매진 여부와 사전 예약 필요성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오쇼의 가격·공연시간 같은 기본 예매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고 관람 팁 위주의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쇼를 오랜만에 다시 보고 프리미엄 좌석과 7번째 줄에서 맥주를 마시며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시작 전 로비에서 Richard Macdonald 조각품을 보다 직원의 설명을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작가가 상업적이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오쇼가 조금 바뀌었다고 들어서 다시 보러 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프리미엄 좌석은 자리가 대부분 쉽게 매진이라서 미리미리 예약하세요. 비싸도 꼭 프리미엄 좌석에서 보세요. 정말 달라요.

시작전에 Richard Macdonald 조각품도 보면서 라스베가스에서 작품을 많이 팔아서 부호가 된 작가인데 직원이 제가 관심을 보이니 컴퓨터에서 그 작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

전 그 작가는 상업적이라 안 좋아해서...

오랫만에 만난 쇼 너무 재미있게 보았네요.

역시 최고의 쇼입니다. 맥주 한잔 사서 들고 들어가서 즐겼네요.

관중들과 호흡도 좋아서 더 재미있었네요.

역시 7번째 줄에서 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이 사진은 시작전과 공연 끝나고 나면 사진 찍으란 푯말을 들고나온뒤에 찍은 겁니다.

마지막 인사는 뒤로 돌아서 물로 사라지는... 정말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꿈을 꾸는 이야기여서... 환상적이죠.

중간에 사진 찍으면 공연자들에게 위험하기에 사진 찍지 말라고 들어가기전에 써있지만 한국 그룹이 사진찍는데 저도 눈이 부시더라구요.

그분들빼고는 사진 찍는분들은 없어서...만약에 사진 찍는것 발각되면 벌금이 있답니다.

예의 지키는 한국인들이시길~~~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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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7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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