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가 조금 바뀌었다고 들어서 다시 보러 갔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프리미엄 좌석은 자리가 대부분 쉽게 매진이라서 미리미리 예약하세요. 비싸도 꼭 프리미엄 좌석에서 보세요. 정말 달라요.
시작전에 Richard Macdonald 조각품도 보면서 라스베가스에서 작품을 많이 팔아서 부호가 된 작가인데 직원이 제가 관심을 보이니 컴퓨터에서 그 작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
전 그 작가는 상업적이라 안 좋아해서...
오랫만에 만난 쇼 너무 재미있게 보았네요.
역시 최고의 쇼입니다. 맥주 한잔 사서 들고 들어가서 즐겼네요.
관중들과 호흡도 좋아서 더 재미있었네요.
역시 7번째 줄에서 보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이 사진은 시작전과 공연 끝나고 나면 사진 찍으란 푯말을 들고나온뒤에 찍은 겁니다.
마지막 인사는 뒤로 돌아서 물로 사라지는... 정말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꿈을 꾸는 이야기여서... 환상적이죠.
중간에 사진 찍으면 공연자들에게 위험하기에 사진 찍지 말라고 들어가기전에 써있지만 한국 그룹이 사진찍는데 저도 눈이 부시더라구요.
그분들빼고는 사진 찍는분들은 없어서...만약에 사진 찍는것 발각되면 벌금이 있답니다.
예의 지키는 한국인들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