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테이션 근처 페어필드에 묶고 있습니다. 벌써 4일차 우든버리 아울렛에 갑니다.
숙소 근처에 허츠 렌트카 점이 있어요~~전 운전을 못하지만 남편이 미국 서부 등 운전 경험이 있어서 렌트를 해 가기로 했네요!!
전체적으로 환율이 올라서 마음대로 못사겠더라고요
그래도 내년에 학교가는 아들 옷은 사줘야겠다 싶어서 티나사랑님!!!!쿠폰 덕분에 간신히 폴로에서 옷을 고를 수 있었어요..감사드려요 남편 옷은 타미힐피거를 주로 샀어요 타미힐피거가 가격 좋습니다.저기 보이는 주황가디건은 키즈용 xl사이즈 입니다^^160cm 보통체격 잘 맞아요
122cm 남아 체중 23키로 빈폴에서 옷 사실때 상의는 넉넉하게 입히실거면 8세(140cm)바지는 7세가 맞아요
저희 아들은 폴로 청바지나 바지는 불편해하더라고요 대신 츄리닝은 좋아합니다. ❤️⭐️👍😊
오는길에 트레이더스 들려서 초코프레첼을 20개는 산거 같아요ㅜㅜ남편이 회사 사람들 준다며…담달 월급 텅장입니다..
오는길에 허츠 사무실 길을 잘못들어 다와서 40-50분은 뺑뺑 돈듯합니다. 뉴욕 운전 장난 아니더라고요ㅜㅜ서울에 비할바가 아닙니다.ㅜ렌트는 편하긴 너무 편한데 마지막에 헤매서ㅠ추천은 못해드려요ㅠ
티나사랑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