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다녀온 뉴욕 현대미술관 후기 입니다.
1월 겨울이라 날이 추웠지만 그래서 더더욱 소중했던 시간인 moma 입니다.
moma는 현대카드 동반1인 무료로 들어갔습니다.
티켓부터 현대미술의 느낌이 나죠?
그리고 미술관 기념품도 너무 moma 스타일
에코백부터 비니까지 넘 이쁘더라구요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고흐 그림
피카소 그림과
모네 수련까지 넘 행복했던 미술관
몬드리안의 그림과 모딜리아니의 그림까지
어느 하나도 아름답지 않은 그림이 없었던 moma
moma 의 상징까지
돌아오는 발걸음이 너무 아쉬웠던 순간
그리고 달달한 르뱅쿠키까지
뉴욕에서 달달함으로 가득찼던 겨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