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놀러갔던 시애틀 후기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이있어서 스타벅스도 구경하고 파이크플레이스 마켓도 구경했어요
친구들과 운전해서 갔습니다
시애틀 표지판이 보이는게 너무 설레어서 찍었던 기억이있네요 ㅎㅎ
스타벅스 1호점 구경했는데 평일이라 줄이 생각보다 길지않았어요
매장 안에가 좁고 사람도 많아서 텀블러만 호다닥 사서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ㅋㅋ
그리고 스타벅스 맞은편에있는 파이크플레이스 마켓도 바로 구경갔습니다
꽃이 저렴하고 이뻐서 너무 사고싶었으나 짐이기에 눈에만 담았어요😭
그리고 밖에 나와서 저 안쪽으로 들어가면 유명한 껌벽이 나옵니다..
워낙 유명해서 궁금해서 갔는데 정말 생각보다 더럽더라고요 ㅋㅋㅋㅋㅋ
특이하게 붙여있는 껌들도 많고 그치만 생각보다 오래는 못있겠어서 바로 나왔습니다ㅠ
그리고 마켓밖으로 나오면 골목 구석구석이 이뻐서 구경하기에 좋았습니다
오전에 가서 다행히 사람이 많이 없어서 편하게 사진찍고 구경했네요!
시애틀이 작아서 하루만에 거의 다 볼만하더라고요! 날씨가 좋았어서 더 좋았던 시애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