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MS
스킴스 방문 했습니다~
[킴 카다시안이 2019년 창업한 미국의 셰이프웨어 브랜드.]
XXS부터 5XL까지 다양한 사이즈와 10가지 이상의 피부톤을 반영한 색상을 제공하는
이 매장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을 볼 수 있었어요.
스킴스에 도착했어요~ 외관도 너무 예쁘네요
들어가봅니다!
피팅구역이에요 편하게 입어볼 수 있어요
3층 이상의 규모로, 스킴스 특유의 누디 톤과 미니멀한 감성이 공간 전체에 흐르고요~
벽은 부드럽게 이어지고 피팅룸도 조명이 너무 예뻐서 기분좋게 입어볼 수 있었어요!
층마다 느낌이 달랐답니다 ㅎ
신상 제품 구역 같았어요
제가 구매한건 이 상품~ 부드러운 촉감에 반했어요
새 상품 없는 마지막 상품이라해서 냉큼 데려왔네요 ㅎㅎ
내부에 각선이 넘치는 조형물이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랬네요 ㅋㅋ 나올때 한컷~
짠
종이백도 예뻐용
킴 카다시안이 설립한 미국 바디웨어 브랜드 스켐스를 뉴욕 매장에서 직접 피팅하고 구매했어요.
해외직구는 사이즈 걱정이 있지만 저는 직접 입어보고 원단도 만져보고 고르니 그 걱정이 없었어요!
스킴스의 핵심은 착용감 같아요, 몸을 꽉 조이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잡아줘서 하루종일 입어도 편하답니다 ㅎㅎ
제 거랑 친언니 선물 사이즈 맞춰서 구매했어요!
소재가 정말 부드럽고 늘어남이 좋아서 다양한 체형에 잘 맞고, 봉제선이 거의 안보여서 옷 안에 입기에도 딱이에요.
제가 산 상품은 짧은 치마인데 새로 출시된 치마여서 읖에 귀여운 주머니가 달려있고 마감이 깔끔하지 않은 디자인이어서 스킴스에서 이런 디자인은 처음 봤어요 그만큼 귀엽고 소장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색상구성도 다양한데, 특히 누디 톤 계열이 피부색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세탁 후에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점도 인상적이구요.
직접 피팅하고 사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이즈 고민중이라면 꼭 매장 방문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