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오전 8:45분에 Port Authority Bus Terminal에서 우드버리 가는 버스 타고 다녀왔습니다!
따로 할인혜택 받은 거 없이도 매장에서 세일들을 많이 해서 엄청 저렴하게 많이 건져왔어요.
총 3군데에서 쇼핑을 했고 밑에 자세히 남겨놓을게요!
1. 버버리 (전품목 30-40% 할인중)
아빠 선물로 드릴 긴팔 셔츠를 사러 버버리에 갔고,
디자인이 여름용/가을-겨울용 다양하게 있었어요!
지금 사진에 보이는 셔츠는 250달러였어요.
지금 할인중이라 250달러라 써 있는 곳에 있는 옷들은 전부 250달러로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건 겨울용 셔츠인데, 택에 적혀있는 가격에서 30% 더 할인이 들어가더라구요. 할인 후 가격은 아마 3-400달러 쯤이었던 거 같아요!
그 외에도 남성용, 여성용 전부 30-40% 할인하고 있었어요.
직원 분이 정말 친절하셔서 응대가 너무 좋았구요.
저는 여름용 셔츠 하나 구매했습니다. 세금 포함 270달러 나왔네요~ 저렴하게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2. 폴로(신상 제외 10% 할인중)
다음으로 찾은 곳은 폴로 랄프로렌~
남성용 스트라이프 셔츠가 예쁜 게 있어서 아빠 선물로 또 구매했네요. ㅎㅎ
원래 가격은 145달러지만, 10% 할인된 가격인 130.5달러에 구매했어요.
다음으로는 여성용 니트인데, 분홍 색이 너무 잘 빠져서 입어봤더니 안 사면 후회할 거 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 니트도 구매했어요.
원래 가격은 130달러지만, 10% 할인받아서 117달러에 구매했어요.
엄마 선물로 하늘색 꽈배기 니트도 샀는데, 원래 가격 168달러에서 할인받아서 151.2 달러에 구매했네요~
+ 구매하진 않았지만 예쁘다고 생각했던 자켓도 입어봤어요~
3. 노스페이스(전품목 50% 할인중)
휘뚤마뚤로 입기 좋은 노스페이스, 구매할 생각없이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전품목 50%하길래 놀라서 .. 구경하다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들이 많아서 여러개 구매해버렸네요 ㅋㅋ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 영상으로 대체해요
백팩도 할인해서, 48달러에 구매했어요 ㅋㅋ 너무 예쁘지 않나요?
그 외에도, 다이아몬드 퀄팅 패딩이랑 검은색 후리스 구매했는데 3개 다 해서 174.5달러밖에 안 나왔어요 (세금포함)
큰 할인폭 덕분에 엄청 좋은 가격에 잘 사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이상 우드버리 아울렛 대만족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