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면 벌써 5년 전이네요... 대학생 시절 여행했던 LA는 정말 잊혀지지 않아요..제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이어든요. 저는 또 내년 LA 여행을 계획 중이랍니다. ㅎㅎ
같이 갈 사람은 아직 없어서 혼자 계획 중이랍니다! 좋은 동행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LA가기 전에 라스베가스에 잠깐 들렀는데요. 라스베가스는 환락의 도시에 걸맞게 화려한 야경이 대박인 곳 입니다! 꼭 나중에 부모님 보여드려야지 했던 그 곳..!!@@
그 유명한 분수쇼와 재미로 했던 카지노까지 사진 보여드릴게요!
저는 운좋게 좋은 숙소까지 얻었답니다. 무슨 깡이었는지 ... 지금같음 못할 것 같은데.. 유튜브보고 룸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ㅋㅋㅋ 저는 도전주의여서 일단 시도했는데 얘기가 잘 통했는지 무려 펜트하우스를 얻었답니다...!
침대 크기부터..어마어마.. 야경은 두말할 것도 없구요. 제 인생에서 묵었던 숙소 중에 제일 최상급이 아닐까...합니다!!!
라스베가스는 개인적으로 '여행'만으로 오래 있을 건 아닌 것 같아요. 딱 3가지 포인트가 있는 것 같은데요...
1) 맛있는 뷔페 2) 멋진 공연 3) 화려한 야경 이렇게가 포인트 같아요 ㅎㅎ
'인생 최고' 타이틀이 붙을 만한 분수쇼..
시저스 팰리스 뷔페는 원래도 엄청 유명하지 않나요? 음식이 끝도 없이 있더라구요. 약간 최상의 숙소와 먹을 것을 제공해 줄테니 너는 카지노만 해...이런 느낌...?
그리고 베가스에서 LA까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답니다 ^0^
숙박은 한인숙박에서 하고 야무지게 유니버설 스튜디오 2일, 디즈니랜드 1일, 할리우드&베버리힐즈 일대, 아울렛까지 다녀왔어요!
하루 종일 30000보 이상을 걸어다녀도 날씨가 정말 더웠더라도 그저 행복만 했던 LA..
대학교 졸업하고 잠깐의 취준 기간이 있었는데요! 고시 패스하고 다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직장인이 되었답니다 ^_^
이 글 쓴다고 예전 여행 사진이 들어있는 하드디스크를 뒤적거렸네요 ㅎㅎ
내년 이맘때는 꼭 LA에 있기를 바라면서!!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