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우드버리 아울렛 버스 예약해서 다녀온 후기 공유해요~~~
가기전에 미여디에서 할인쿠폰 받아서 잘 쓰구왔어요!
터미널에서 우드버리까지 1시간! 오픈런했는데 가는버스에 한국인은 없었고 금요일 오전이었어요~
가자마자 쉑쉑에서 햄버거 먹고, 쇼핑시작!
미쳐버린 환율이지만 한국에 있는 딸아이와 남편에게 줄 선물을 샀지요!
폴로 랄프로렌 키즈매장에서 딸아이 가디건, 티셔츠, 모자 샀어요
바로옆엔 성인 매장이 붙어있구요~ 눈 돌아갑니다.
디피도 너무 예쁘게 해놔서 다 사고싶은 마음이지만 미쳐버린 환율 ㅠㅠ
같이간 언니는 폴로에서 모자, 자켓두벌, 아크테릭스에서 자켓 득!
전 타미에서 딸 자켓, 폴로키즈에서 옷 쇼핑했지요~
보내주신 쿠폰으로 잘 사용했어요!
쇼핑하느랴 매장 사진들은 많이 못찍었네요!
환율이 아쉽지만 탕진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