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서부 그랜드캐년 로드트립 후기입니다.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캐년으로 가는 길

아침 6시쯤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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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시간 더 달리고 휴게소 들러서

커피 충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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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운전 교대해서

운전 좀 해보려고 했는데, 눈이 너무 부시고 무서워서 한 30분? 하고

다시 넘겨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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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visitor center 근처 레스토랑!

그냥 보이는 곳 아무데나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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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 샐러드랑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먹었는데

이 콥 샐러드 맛있습니다.

소스는 할라피뇨마요?여서 좀 매콤했는데

그래서 안 물리고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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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입장료

차 한 대는 $3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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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센터에서 티켓 발권하고

표지판 따라 좀 더 올라오면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다 차대고 내려서 5분 정도 가면

셔틀버스 같은 게 있어서 그거 타시면 됩니다.

그거 타고 저희는 mather point에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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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첫 소감...은

압도 그 자체.. 웅장 그 자체

멋있다 연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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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는 다람쥐? 청설모? 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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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는 풍경이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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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er point에서 쭉 길을 따라

트래킹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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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한 1시간 좀 넘게 걸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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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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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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