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캐년으로 가는 길
아침 6시쯤 풍경 !
한 1시간 더 달리고 휴게소 들러서
커피 충전타임
이후 운전 교대해서
운전 좀 해보려고 했는데, 눈이 너무 부시고 무서워서 한 30분? 하고
다시 넘겨줬습니다.
그랜드캐년 visitor center 근처 레스토랑!
그냥 보이는 곳 아무데나 들어왔습니다.
콥 샐러드랑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먹었는데
이 콥 샐러드 맛있습니다.
소스는 할라피뇨마요?여서 좀 매콤했는데
그래서 안 물리고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랜드캐년 입장료
차 한 대는 $35입니다!
비지터센터에서 티켓 발권하고
표지판 따라 좀 더 올라오면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다 차대고 내려서 5분 정도 가면
셔틀버스 같은 게 있어서 그거 타시면 됩니다.
그거 타고 저희는 mather point에서 내렸습니다.
진짜 첫 소감...은
압도 그 자체.. 웅장 그 자체
멋있다 연발하였습니다.
겁 없는 다람쥐? 청설모? 도 있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풍경이냐구요~
mather point에서 쭉 길을 따라
트래킹 하면 좋습니다.
저희는 한 1시간 좀 넘게 걸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