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2024 6월셋째주) 뉴욕은 제법 더웠어요.
그래도 그늘은 바람을 부니 이층버스에서 끝까지 앉아서 뉴욕 멘하튼을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고ㅓ 함께 투어를 하였는데… 아이들이 더워서 한낮시간이라 좀 힘들어했지만 음료슈와 간식으로 힘듬을 좀 견뎠던거 같어요. 저희는 upper 멘하튼에서 소호 그리고 메모리얼 파크 쪽까지 둘러보는 코스로 이동했는데 점심때가 겹쳐서 그런지 좀 밀렸습니다. 투어를 쭉 하니깐 2시간 정도 소요 되었어요~
한낮 1시쯤이라 너무 더웠는데… 곳곳에 그늘이 있어서 시원하기도 하고 시차적응을 위한 코스로는 딱입니다.
미드 멘하튼으로 내려가는 길이 젤 막혔어요.
소호쪽으로 내려가는 길
걸었을때 못 느꼈던 조금 위의 뷰에서 보는 뉴욕이 너무 좋았고 시차적응을 위한 코스로는 너무너무 만족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