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호 New York or nowhere 후기

웨이팅 좀 하다 들어갔어요!

많이 기다리진 않았구요

보복성 소비했어욥 132달러

구매한 것들은~~

티셔츠 하나 사이즈가 투엑스라지 밖에 안남은 디자인 이었구요

그리고 에코백 갈색이 제일 예뻐서 이거랑 뱃지 메모지 샀어요

일단 엄청 핫하다길래 기념품으로 샀는데..

막 엄청 이쁘다 이런 느낌은 없었고 그냥 문구 때문에 인기가 많은 건가 싶었어요

가격은 비싸요ㅋㅎ 그냥 문구 하나 적힌 너무 평범한 티셔츠가 거의 8마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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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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