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써밋전망대 후기 작성합니다!
목요일 아침 9시 입장권? 구매했고 8시40분쯤 도착했는데 줄이 꽤 길었어요....
완전 일찍 들어가시려면 8시30분 이전에는 도착해야할 듯?
뭐 짐 검사하고 얼굴 사진찍고 이것저것 하고 엘베 탑승했을때는 9시13분정도 됬습니다!
날씨는 진짜 너무 좋았고 뉴욕여행에서
좋았던거 중에 하나가 써밋전망대에요!
엄마도 너무너무 좋아하셨어요 ㅎㅎ
엄마랑 사진을 진짜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물사진 위주라 여기 올릴만한 사진은 몇개 없네요
특히 저 풍선방에서 너무 재밌게 사진 찍었고
사진도 너무 잘 나와서 좋아요!!!
그 15초? 인가 30초인가? 주어지는
사진찍는곳에서는
제사진은 솔직히 엄마가 잘 못찍어줘서
망했고 엄마사진은 잘 건졌습니다!!
맨 마지막층가면 센트럴파크도 보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간 날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춥고 그래서
그냥 한바퀴만 둘러보고 나왔어요 ㅎㅎ
다음은 휘트니미술관 금요일 무료입장 후기입니다.
제가 엄마랑 여행을 다니다 보니까
저랑 엄마가 뭐 그렇게... 미술관,박물관 이런거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비싼 입장료까지
내면서 갈 생각은 없었는데 찾다보니까
금요일에 무료입장을 하더라구요!
예약은 필수입니다! 저는 한 일주일전?인가 예약창이 열려서
예약했구요
한 2주전부 매일매일 들어가서 예약창 열리는지
확인했어요!
휘트니미술관이 선셋시간에 가면 아름답다고해서
8시? 그시간에 예약하고 갔습니다.
문화의 날인지 암튼 잘 모르겠는데
무료입장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너~~~~~~~~~~~무 많아요
엘베타기도 힘들고......
전시구경하실 분들은 그냥 돈내고
보시는게 나을거같고 저처럼 전시는 볼 생각이
없다면 무료입장 예약해서
테라스에서 선셋보고 공연 구경하고하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첼시마켓에서 저녁먹고 스벅에서
커피마시고 넘어갔더니 딱 시간 맞고 좋았습니다!
참고하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