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마샬즈나 티제이맥스도 들려보세요
시내에.. 트레이더스조 근처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겸사겸사 들리기 좋을꺼에요
각종 의류가 걸려있는데 브랜드와 상관없이 옷 종류별로 걸려있습니다.
막판에 문제가 생겨 트렁크를 새로 구입해야 해서 사지 못한 컨버스 코트가 아직도 눈앞에 어른거리네요
귀국 후 열심히 검색해도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더라고요... ㅠㅠ
캘빈클라인 외투도 있었고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시내에 위치하고 있으니 잠깐 시간내어 옷을 뒤져보시다가 득템을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보물찾기 경험을 제공하는 마샬즈와 티제이맥스... 그다지 후회하지는 않는 시간이 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