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디아비콘입니다
Dia Beacon
센트럴 스테이션에서 Beacon으로 가는 기차표를
끊으시면 한 번에 갈 수 있답니다
2시간 정도 소요됐던 걸로 기억하고
한숨 자면 금방 도착해요 ㅎㅎ
얼마 전 작고하신 리처드 세라의 작품을 봤어요..
여행을 갔던 작년 2월까지는 살아 계셨는데 소식듣고 넘 슬펐네요
이렇게 미니멀리즘 전후 작가들의 작품이 많아요
예전에 과자공장이었던 곳을 개조한지라
공간이 진짜 넓어요~
그래서 일반 미술관에서 접하기 힘든 형태의 작업들이 정말 많았어요
거대한 설치 미술도 무리없이 수용되는 공간이에요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
어떤 작가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스케일과 지하까지 들어가는 작업을 보고 정말 놀랐답니다
루이스 부르주아의 마망
리처드 세라의 기울어진 호
눈이 왔었던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