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 초 덤보와 브루클릿브릿지 후기입니다!!
덤보에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저는 나름 일찍갔어요! 덤보 도착했을때가
7시50분쯤? 월요일 아침이었는데
제가 갔을때 아예 없는건 아니었고
저희 포함 한 4팀정도는 있었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래도 확실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진찍기는
좋았는데 날씨가 좀 흐려서 그건 아쉬웠어요
덤보 사진찍는 사거리(?)라고 해야하나
거기서 덤보 반대 방향으로 오면 의자(?) 이런게
있는데 여기서 사진찍으니까 잘 나오더라구요!
저도 블로그에서 봤어요!!!
이제 커피마시러 % Arabica로 갑니다!!!
가는 길에 찍은건데 Empire Fulton Ferry를
거쳐서 걸어갔어요! 아침부터 조깅하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덤보도 좋았지만 가는 길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역시 아침 일찍 와서 그런지
원하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아침이라 날씨가 조금 쌀쌀하다고
느껴서 따뜻한 라떼로 했는데
괜찮았어요!
브루클린브릿지 보면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는 시간
참 좋았습니다!
자유의여신상 페리 예약되어있어서
그 시간 맞춰서
브루클린브릿지를 걸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점점 화창해지고
사람은 어느정도 있었지만
너무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걷기
딱이었어요!
글 작성하다보니 또 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