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꽉 채운 7일 여행, 쇼핑템 모아보니~

일주일 간 뉴욕 다니며 부지런히 돈 쓴 기록들🤣🤣을 모아볼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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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쇼핑은 1일차에 해결해서 현지에서 썼던 글 링크로 첨부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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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naver.com/nyctourdesign/114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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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쉬초콜릿 립밤 & 리세스 초코

리세스 초코는 마지막날 돌아다니면서 드러그스토어 등에서 보이면 주워담았습니다! 물론, 허쉬 매장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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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은 미여디에서 뉴욕여행 선배님😆이 선물용으로 추천해서 저도 허쉬 매장(타임스퀘어 근처)에서 구입했어요! 저걸 한 명에게 선물하는 것이 아니라 나눠서 요즘 만나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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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레이더스조 아이템

트레이더스조에서 유명한 다크초코 프레즐이 생각보다 크기가 크더라고요~ 무게도 꽤 나감! 약간 당황했는데 그 옆에 같은 제품이 미니 사이즈로 있어서 저는 얘를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큰 사이즈는 제가 맛보려고 샀구요~ 밀크는 달다고 하던데 단 거 좋아하는 저는 맛있었습미다!!🤣 그리고... 다크와 밀크의 단 정도가 크게 차이가 난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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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유명한 에코백이 제가 갔을 땐 똑 떨어져서... 안사면 되는데 또 그냥은 못오잖아요 억울해서ㅋㅋㅋ 에코백 보다 1달러 비싼 스탠드업 그로서리백을 집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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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를 펼쳐서 세우면 꽤 넓직하고 튼튼하거든요~ 피크닉 갈 때 혹은 차에 두고 캠핑에 필요한 물품 담거나 할 때 쓰면 좋을 거 같아요!! 딱딱해서 캐리어 안에 넣어오기 쉽지는 않지만 사온 것을 후회하지 않아요~(2개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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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닝은 제가 꽤 여러병 사서 귀국 시 가방검사 할 수도 있겠다 싶어 짐 쌀 때 옷 파우치 사이에 몰아넣었는데 저는 운이 좋은 쪽으로 복불복? 무사 통과했어요~ 물론, 에브리띵 없어서 검사해도 상관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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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스프레이는 레몬+허브향이 상콤하니 시원해서 저도 하나 쓰고 있고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목에 분사!!)는 지인 추천! 아래 사진에 있는데 또 다른 트레이더스조의 국룰템! 핸드크림도 사왔어요~ 꾸덕하고 향도 괜찮네요! 가성비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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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사온 것들로 지퍼백에 소분해서 주변에 선물했어요

3. 홀푸드마켓 민트립밤

이거도 미여디 여행 선배님의 추천템입니다😂 그 분이 한 박스 사와도 후회하지 않았을 거라고 하여ㅋㅋㅋ 마지막날 홀푸드마켓 가서 이것만 사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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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뉴욕기념 마그넷*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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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쪽에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오면(브릿지 빠져나와) 키링과 마그넷 파는 노점들이 많습니다~ 거기서 샀어요!(패키지할 때 가이드분이 여기랑 차이나타운이 젤 싸다고 알려줬슴다!!) 아, 근데 포장 상태라든가ㅋ 굉장히 조잡한 디자인도 많아서 잘 뒤져야해요;; 이거 뒤지면서 고르는 것도 일😅😅

아래 사진 마그넷 6개는 더멧 앞 노점에서 구입했어요~ 비슷한 디자인이 스트란드 서점에도 있었는데 훨씬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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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알로 모자

알로가 그렇게 유명한 브랜드인지 모르고 뉴욕을 갔는데 뉴요커들이 넘나 사랑하더라고요~ 알면 보이니? 괜히 사고 싶어져서ㅋ 소호 거리에서 화장실도 쓸 겸 들어가서 화장실은 못 쓰고(마감 임박하니 못 쓰게 잠궈놨더라고요) 계획에 없던 모자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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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코코아 색상이구요 현지에서 산다고 큰 가격 메리트는 전혀 없었습...🫢 이 색이랑 샌드랑(좀 더 크리미한 색) 고민하다가 가을에 뉴욕을 왔으니 가을색으로 사서 뉴욕의 가을을 추억하자! 하면서 소비 합리화를😆 코코아가 더 신상색이라고 듣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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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랙앤본 티셔츠

무려! 3군데의 매장에서 사모은 랙앤본입니다🤣 소재가 좋아서 뉴욕가면 꼭 사야지~ 했고요! 그래서 P임에도 미리 좀 검색을 해봤고요, 노드스트롬에서 살 수 있을거다?라는 100프로 확실한 정보는 아니었으나 그런 정보를 갖고 가서 3군데나 들렀어요ㅋ 결론은... 3군데 모두 랙앤본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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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 스트라이프는 콜럼버스 써클 근처를 도보이동하면서 우연히 노드스트롬이 보이길래 랙앤본 있을까? 하고 들어갔더니 있어서 샀어요! 여기는 백화점 매장이라 상품 가격이 다른 것에 비해 더 비쌌어요~ 80달러 정도! (구래도 이 환율에도 국내 현재 판매가 보다는 절반 가까이 싸게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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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들은 두군데 노드스트롬랙(아울렛형 백화점)에서 구매했어요! 가격대는 20달러대 후반부터 40달러 초반 정도! 내년에 따뜻해지면 개시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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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he met(더멧) 굿즈

현대가의 열일 덕분으로 15% 할인받아 살 수 있었습니다~ 할인 잊지 말고 꼭 챙겨서 받으셔요!!(전 사실.. 까먹고 제 돈 다 줬다가 다시 결제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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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에 꽂혀서... 발레 키링, 발레 뱃지, 발레 엽서, 발레 마그넷, 드가 위인전(어린이용)까지🤣🤣 여기서 지갑 여러번 열렸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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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멧이 워낙 크다보니 굿즈샵도 여기저기 있는데 대부분 판매 물품이 같지만, 약간씩 있는 게 없기도 하고 그래요~ 예를 들면.. 저 발레 키링, 뱃지 이런 건 처음 갔던 큰 굿즈샵엔 없었거든요~ 2층에 있던 굿즈샵 가서 혹시나 하고 키링을 물어보는 과정에서 뱃지, 마그넷이 더 보여서 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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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굿즈샵 갔는데 못 찾아서 못 샀다라고 한 글을 본 거 같아서(미여디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더멧 안에서도 다른 굿즈샵을 가보면 못 찾던 아이템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알려드립니다~~ㅋㅋㅋ

빨간색 더멧의 심플 그자체 마그넷 뒷면! 뒤에도 요롷게 깨알같은 디테일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기념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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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격 착하지는 않지만(40달러, 약 6만원) 더멧 에코백을 다들 꼭 하나씩은 사던데... 그 흐름에 휩쓸려 저도 사려고 했으나 가장 기본 같아 보이던 네이비에 빨간 로고 에코백이 솔드아웃인거예요ㅋㅋ 얼마나 많이들 사갔는지!!😅 다른색으로 살까? 고민했지만 다른 에코백을 살거니까~ 하며 접어뒀습니다ㅎㅎ 근데... 살 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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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멧 종이쇼핑백은 빨간 게 디자인이랄 것도 없지만 에코백이랑 세트 느낌이라 쇼핑백이라도ㅋㅋㅋ 하면서 같이 샀는데 걍 종이 쇼핑백... 그날 바로 빵꾸나서 일회용이 되었다는 슬픈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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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피쉬에디 스카이라인 패턴 시리즈

피쉬에디의 뉴욕 스카이라인을 담은 요 컵과 그릇! 솔직히 둘 다 쫌 두껍거든요~ 무게가 꽤 있는데도 넘 예쁜 거예요! 뉴욕 기념? 굿즈 중 가장 마음에 들어서...ㅋㅋ 사버렸슴다~ 여기 에코백이랑 뉴욕 기념품들 예뻤어요! 자유의 여신상 장식물도 사고 싶었는데..ㅋ 살 걸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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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스벅 기념품

스벅 시티 머그컵은 제가 수집하고 있어서 구매!! 오리지널 버전이 제일 예쁜데... 시티컵 디자인이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지만 굳이 모으고 있어서 라는 핑계로; 들 예쁘지만 사봅니다~~

첼시마켓 스타벅스 리저브에서는 뉴욕 원두를 하나 구매했는데도 종업원 분이 저렇게 정성스럽게 쇼핑백에 인사를 써서 주더라고요~ 완전 감동이었어요!!! 쇼핑백을 못 버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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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스트란드 서점 굿즈

저의 뉴욕 기념 에코백은... 그러려던 것은 아니지만 에코백이 시작된 서점에서 사게 되었네요😆😆 스트란드의 많은 에코백들 중 가장~~ 기본 디자인으로! 얘도 더멧 에코백처럼 네이비+레드 조합!!

조금만 디자인이 달라져도 가격이 올라갑니다~ 제가 고른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 제일 가격은 싼 듯 했고요 그럼에도 내부 포켓에 지퍼도 달려있는 것이 내구성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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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국에서 온 문구 브랜드? 페이퍼블랭크스의 책갈피도 예뻐서 샀어요~ 국내 구매가격보다 싸네요! 그리고 스트란드 서점 책갈피 2개! 저거는 계산대에서 집어오면 됩니다~ 무료라고 한국어로도 적혀 있어요😆 더 집어올 걸ㅋㅋㅋ 걍 자기네 홍보용인데도 먼가 뉴욕감성 한 방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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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뉴욕 팝업북 * 맥널리 잭슨 서점 에코백

뉴욕 팝업북도 미여디 여행 선배님 후기보고 사야지!!하고 마음먹은 아이템입니다~ 그 분 따라 뉴욕공립도서관 굿즈샵에서 사려고 했으나... 제 앞글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도서관 굿즈샵 문이 제 생각과는 달리 도서관보다 일찍 닫는 바람에 못사는구나 하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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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캐리어 찾으러 가는 길에 맥널리 잭슨 서점이 보여서 들어가 봤는데 팝업북 사진 보여주니 있다고 하는 거예요~~😆😆😆 저 에코백도 가격 착해서 같이 업어왔습니다~ 대신 착한 가격만큼 얇디 얇습니다~ㅋㅋㅋ

팝업북은 생각보다 사이즈가 컸지만ㅋ(전 손바닥만할 줄~) 굉장히 알차게 뉴욕 명소들을 소개해 주고 있더라고요😄 뉴욕이 생각날 때 마다 한페이지씩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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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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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마트(저지가든 아울렛) 라부부 키링

미국에서도 팝마트 인기가 대단?하다라는 게 펜스테이션 근처에 팝마트 매장이 있는데 거기 현지인들 오픈런 한다고 줄 길게 서 있는 모습 매일같이 봤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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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든 아울렛 갔더니 팝마트 매장이 있더라고요~ 라부부 완전 핫한 시기는 지난 듯 하지만(저는 한창 때도 큰 관심은 없었는데) 쇼핑에 동행한 지인분이 선물해 준 라부부 키링! 막상 직접 보니 넘 귀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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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만스 마요네즈

지인분이 어느날 아침에 만들어 준 에그마요 샌드위치가 넘 맛있어서 감동했는데ㅎㅎ 지인분께서 특별한 비법은 없고, 이 마요네즈 때문이 아닐까?하며 사다주신 마요네즈~ 진짜 얘가 다한 맛인지 얼른 한 번 해먹어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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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사온 아이템들 거의 다 정리한 거 같네요~ 혹 빠뜨린 아이템이 생각나면ㅋㅋㅋ 추가 수정해 볼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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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8 · 댓글 3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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