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기 가장 좋은 동선이기 때문에 코스를 짜실때 어느분이시든 이렇게 계획하실거라고 생각하시는데요!
하이라인을따라 쭉~~ 걸어서 구경하시면서 산책하며 오시다가 첼시마켓에 들러서 맛있는거 먹고 구경하고 바로 옆 스타벅스 리저브 들리기! 계획하지 않아도 그렇게 가게 되더라구요!
시작과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길었던 하이라인... 전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그냥 내려왔어요 끝날기미가 안보여서요!!
걸어도 걸어도 하이라인은 안끝나고 너무 예쁜거에요... 무슨 왠만한 파크만큼 예쁘고 앉아서 쉴 공간도 너무 많아요! 풀밭에 누워서 쉬는 사람들도 많았고 벤치도 많았어요!
갑자가 첼시마켓!! 이 엄지손가락만한 도넛이 그렇게 유명하다고해서 백만가지 먹을것들중에 한번 픽해봤습니다... 먹을게 왜이렇게 많은건지...
비싼아이
이거 하나에 1불이 넘는다는 소리 아니게써요
젤라또집이 이 집 하나밖에 없어서 그런가 줄이 너무 길었거든요? ㅠ 그럼에도 줄서서 사먹은 여행객은 나ㅜ
근데 미국사는 사촌동생이 먹어본 젤라또 중에 제일 맛있었대요!!
이건 또 유우우명한 우육면이라고해서 사먹었습니다-!
눈앞에서 막 수타로 면을 막 탈탈탈 만들어주심!
맛있었는데 찬양할정도인지는 모루겟구...
전세계에 몇 없는 리저브...!!
볼때마다 웅장하고 멋져... 진짜 크다...
기계야 힘내...
막 엄청 예쁜건 아닌데 막 갖고 싶은 그런 거 있자나요...근데 등짝스매싱 맞을까봐 사진않앗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