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저지가든 아울렛 쇼핑 후기

미국 오자마자 아울렛부터 다녀왔...ㅋㅋㅋ 습니다~

아울렛은 이제부터의 제 일정으로는 못갈 듯 하므로,

정리 하다보니 이렇게 잘 개어진 옷 사진 또 못 찍을 거 같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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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 전에 누워서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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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뉴저지 사는 지인이 데려가 줘서 저지가든으로 다녀왔고요~ 사실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요 기대 안한 것 치고는 쇼핑을 꽤나 하고 왔네요ㅋㅋ 뉴저지는 의류랑신발에 텍스 안 붙습니다~~ 환율은... 가슴이 아프지만ㅠㅠ 그래도 폴로나 타미 등 제가 사려는 브랜드는 한국 대비 싸서? 싼 듯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하면서 이것저것 샀어요

케이블 니트, 가디건, 면티 모두 폴로 키즈입니다~ 베이비랑 칠드런 같이 있었고요, 면티는 20프로 세일에 매장 내 큐알코드로 10프로 추가 할인 받아서 25달러대에 샀어요! 나머지는 10프로만 할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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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ㅋ 사진에 빠졌는데 흰 옥스퍼드 셔츠도 있어요

사실 옥스퍼드 남방은 성인용으로 사려고 했으나 가격 차가 너무 나서(성인(남) 130 - 남성용은 20프로 할인 중, 키즈 59) 제 사이즈는 L, XL 된다는 다른 분들 후기보고 키즈에서 모두 구매했네요~ 곧 태어날 조카 선물용ㅋㅋㅋ 베이비 라인도 걍 10프로만 할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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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는 안했지만 성인용 폴로 매장 상당히 컸구요 중간중간 할인(20프로가 대부분이었지만) 아이템들도 좀 있었어요!

타미는 할인하는 품목들이 많았습니다~ 케이블 니트, 셔츠 모두 할인해서 35달러대였고요 양말은 22달러에 2개째부터 50프로 할인해 줬어요! 올 여름에 국내 백화점에서 선물용으로 비슷한 디자인 남자 양말 5만원대에 샀던 걸로 기억하는데... 갑자기 갯수가 헷갈리네요ㅋ 암튼~ 여기서도 조카 선물 또 구입🤣🤣🤣 신발 너무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리바이스 티는 할인에, 할인에, 할인해서 6달러대요ㅋ 면100으로 소재가 훌륭합니다~ 저 밤비 잠옷은 리바이스는 아니고요; 브랜드명 까먹;;; 미국 14-16세 허리 사이즈 왜케 큰가요?? 세일해서 10달러라 사봤는데 사이즈 대대 실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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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래로 갈수록 많았습니다 폴로<<타미<<리바이스 순. 리바이스에 사람 참 많더군요ㅋㅋ 나이키도 한국 아울렛 만큼 사람 많고 잘 보면 득템할 수 있을 거 같고요, 컬럼비아도 그래픽 티 2장에 25달러 하던데... 막~~ 명품은 없지만 웬만한 브랜드는 있고, 할인쿠폰 없어도 결제할 때 이메일 쓰면 할인해 주고 등록하면 할인해 주고 10프로씩은 그렇게 할인받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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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쉬는 공간 정말 넉넉하게 많았고요, 먹을거리도 꽤 있어요~ 코치 카페가 인상적이었는데ㅎ 한잔 마셔볼 걸 그랬네요~ 그리고 최근에 생긴 건지 팝마트에 국내 품절인 라부부 키링도 제법 넉넉하게 재고 있어서 알파벳 키링 급 질렀습니다ㅋㅋㅋ 저지가든 가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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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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