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갔을 때 날씨가 일단 너무너무 좋았어요 제가 상상하던 LA의 하늘+온도+습도 그 자체였습니다. 이때 옷은 약간 긴 남방같은거랑 반바지 입었는데 기구 타는데 반바지가 조금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빠른 기구 탈때 너무 춥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ㅎㅎ 얇은 긴 티 긴 바지 추천드려요(겨울의 따뜻한 LA 기준)
입구에 지구 앞에서 인증샷 찍는 순간부터 계속 사람들이 붐볐어요
평일에 갔고 관광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들어 갈때 나올 때 항상 한국인들이 진짜 많음
사진에 적은 설명 그대로 입니당 ㅎㅎ 어플 설치하면 대기줄을 확인할 슈 있었어요 그래서 해리포터 10번 탔습니당
이거 진짜 비싸고 맛있음 ㅠㅠ 아니 이러케 거대하구 엄청나다고??? 했던거 가타요 한국에서 잘 먹을 수 없는 설탕맛 그잡채예요 ㅎㅎ 근데 저는 단거 조아하고 또 조아해서 넘넘 맛있었습니당 초코맛도 있어요!
기생충!!!! ㅎㅎㅎㅎㅎ ♥
화려하고 화려하고 화려하고
미서부 여행 다녀와서 요세미티에서 추웠던 기억때문에 흑화되었었는데 좋은 기억이네요..
ㅎㅎㅎ 올해 여름에 계획하시는 분들은 날씨가 정말 너어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여행중에 살이 엄청 빠졌었어요 도무지 음식이 하나도 입에 맞질 않고
뷔페를 자주 갔었는데 너무 달고 느끼하게 느껴졌습니당..
그나마 제일 맛있었던 건 LA갈비와 순두부 ㅎㅎㅎㅎ
음식보다도 풍경이 아름답고, 또 그 속에 제가 있따는 사실이 행복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중간에 아울렛에서 폴로쇼핑 왕창했었는데, 거기서 산 옷 한국와서 너무너무 잘 입었습니다
저렴한 가격보다는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디자인이 많았어요~~
별거아닌 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