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서부/가족여행] 요세미티와 각종 캐년 후기(브라이언캐년 넘예)

웅장하고 믿기어려운 풍경이 이어졌어요.. 근데 너무 다 비슷비슷합니당?

하트모양 하트하트 ♥

기름 넣을때마다 본 사랑 사랑 LOVES!

가족 사진 명소라서, 새벽에 사람 없을때 가는거 추천해요 ㅎㅎ (호스슈 벤드)

그냥 이런 사진들을 많이 남겼는데, 고급스러운 광활함이 있는 곳입니더

눈+요세미티 = 별로

왜죠 왜때문에 날씨가 이랬죠 공포영화 같았습니당 춥고 어둡고 힘들었어요..

날씨가 밀당

눈이 온 브라이언 캐년은 그랜드 캐년에 비할 바가 아니게 아름다웠습니다 ㅠㅠ 눈+캐년 조합 좋긴해요

눈이 많이 오는 요세미티 공원에는 렌트한 자동차 바퀴에 철심이 달려있는지를 확인받았어요~

요세미티 안에서 숙박하시는 분들도 꽤 있었는데 이날은 악천후라 많이 취소들 하시더라구요!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패딩 필수 장갑 필수 목도리 필수 모자 필수입니당

겨울에 미서부 여행하신다구 따뜻하겠지? 하시지 말고 겨울 여행 가신다고 생각하고 뉴욕가신다고 생각하면

따뜻하게 잘 보내실수있을것같아요~! 저는 모든 캐년을 돌았지만 악천우라서 그랜드캐년은 보지도 못했습니당(제대로)

하나의 캐년만 보셔도 될것같아요 ㅎㅎ 저는 도시파긴 해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아

저보다 좋은 날씨에 다녀오셔서,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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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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