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경, 뉴욕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깜짝이벤트로 NBA 경기 관람을 준비해서, 아이들과 와잎님도 좋아하셨습니다.
티켓은 티켓마스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하였습니다.
- 이티켓을 입장을위한 QR 코드로 받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가서 티켓마스터 앱을 깔고
앱에서 받아야하는데 ㅠㅠ 한국폰에서는 앱이 깔리지 않습니다. (유심을 바꾸면 된다고 들었음....)
=> 보안검색후 입장해서 티켓오피스에서 줄서서 기다렸다가 출력본으로 받았습니다. ( 한 2.30분 대기 )
- 경기장안에 브루클린 맛집들이 많다고 기대하고 갔으나, 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다만 경기장안에서 나름 치킨텐더나 맥주한잔 하는 기분만 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닉스경기를 2층꼭대기에서 보는것과, 바클레이센터 넷츠 경기를 좀더 좋은자리에서 보는
선택에서 전 넷츠를 택했습니다. 다음엔 닉스경기를 볼거 같습니다. ㅎ
- 지하철로 이동했으나, 크게 어려움이있거나 위험하진 않았습니다.
재밌는 경험이었고, 분위기는 신납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