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금요일에 port authority terminal에서 오전 9시반 버스타고 우드버리로 갔습니다
버스 티켓은 타미?스?가 젤 싸다고 들었는데 그냥 귀찮아서 마이리얼트립에서 5만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가기전에 simon앱 vip가입 필수임다
버스 시간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줄은 이정도였고 넉넉했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들 오픈런한다고 8:30 차 타고 가신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냥 사람이 없는거더라구요? ;;
인터넷 찾아봤을때는 구찌는 줄 길어서 오픈런해야한다 이런말이 있었는데 그냥 너무 아무렇지않게 워크인해서 여유롭게 봤습니다
맘에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금방 보고 나오긴 했습니다
홀스빗라인은 별로 없고 오피디아 라인이 더 많아요
벨트 종류 많아서 기본템 사오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크네스튜디오 비니 114불 정도면 괜춘하죠 ?
물건 종류 많아서 아크네 좋아하시는 분들은 쇼핑하시기 졸을것 같아요
기본티 한장 75불에 득템했어요
랄프로렌 말고 그냥 폴로셔츠 100불
랄프로렌 코튼긴팔플레어원피스 168불
랄프로렌 코튼긴팔셔츠 128불
랄프로렌 코튼반팔셔츠 98불
남자 기본 라운드 면티 55불 ~> 40불
몽클레어 패딩니트 세금포함 1000불
타미힐피거 보트넥 니트+사진에보이는 피케원피스 simon 앱 할인 먹여서 세금포함 90불 정도 줬네요
그밖에 반스 나이키도 많이 사오신다고 하는데 둘다 한국에서도 그닥 비싸지 않은 브랜드라 굳이 안샀어요
버버리 프라다 라인은 딱히 가격 메리트 없음
가니도 가격 괜찮았어요 가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