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안낭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1-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뉴욕에 왔으니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고는 싶은데
돈 없는 학생이라 로터리만 바라보고 응모했어요..
여행 막바지까지 당첨되지 않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TodayTix 앱에서 당일 아침에 러쉬티켓을 풀길래 알람 맞춰놓고 도전했더니 한 번만에 성공했어요!
자리도 왼쪽 끝이긴 했지만 오케스트라석 J열이라 배우들 표정까지 잘 보여서 좋았어요.
뮤지컬을 처음 보는 거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너무 재밌게 보고 왔어요🥹
다만 대사가 알아듣기 쉽진 않아서 영어 리스닝을 잘하시는 분들에게 더 추천드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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