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음악. 밴드. 뮤지션. 라이브 공연 좋아하시는 분들 공연 정보 플랫폼 추천합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뮤지컬에 대한 정보들은 많은데

밴드나 뮤지션들의 공연정보가 담긴 글은 없더라고요.

​

미국은 대중음악역사의 표본이자

지금도 많은 음악이 흐르고 있는 중심지입니다.

​

이번 여행일정으로 겸사겸사 찾아본 결과

뉴욕쪽은 Jazz 스러운 음악들이 많고 LA는 좀 더 대중적이면서도

개성이 강한. 음악들이 좀 더 많습니다.

​

저는 음악을 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한데,

여행을 가면 늘 그 일정에 맞는 공연을 찾아봅니다.

​

그래서 찾게된 어플들. 사이트들 공유합니다!

​

1. Bandsintown

​

2. Songsick

​

3. DICE

https://dice.fm/download_the_app

​

검색해보시면 좀 더 나오실 수 있지만,

저는 이 어플들을 통해 일정을 검색해서 일일히 들어보고

맘이 가는 뮤지션들 공연을 예약했습니다.

​

뮤지컬 정보는 많은데

밴드나 뮤지션들 공연정보는 많이 없더라고요.

​

그래서 남겨봅니다.

유명하지 않아도 볼만한 공연 미국에 많습니다~!!

​

여러분의 여행길에 이색적인 정보가 되길바래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6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