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파밸리는 포도수확철인 8-9월에 가시면 막 딴 포도들을 먹어보실 수 있습니다
무리해서 5-6곳을 가는것 보단 하루에 3곳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시음을 하다보면 취하기도 하고 와이너리가 인생샷 찍기 좋은 곳이라서 사진을 찍다보면 시간이 별로 없어요ㅜㅜ
저는 첫투어는 샤또몬텔레나, 스털링, 몬다비 3곳을 오픈란으로 다녀왔는데도 저녁6시까지 겨우 맞춰서 투어를 끝냈네요
다음엔 오퍼스원, 스택스립 같이 좀 더 고급와인을 파는 곳으로 도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