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세미티 네셔널파크 안 curry village 숙소 후기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돈 조금 더 주고 펜션으로 가세요ㅜㅜ

저희는 돈 추가하고 히터가 있는 숙소로 했는데 온도 조절이 잘 안되구요…

텐트형이라서 밤에 시끄럽습니다 옆 텐트 사람들을 잘못만나면…^^ㅎㅎㅎ

벌레들도 꼬이고…

제일 중요한 화장실…! 화장실,샤워실이 모두 공용이예요… 걸어가서 비밀번호 입력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싼게 비지떡이라고ㅜㅜ

아무리 청춘이래도 이렇게 여행했다가 도가니 나갈뻔…

조금 더 투자하셔서 화장실 딸린 곳으로 가세요 ㅜ

저녁 먹기전에 산책하다 찍었어요ㅎㅎ

요세미티 폭포입니다

요세미티 폭포에서 옆으로 몸을 틀면 보이는 하프돔

밥 먹을때마다 와서 줍줍하는 친구

Curry village에 있는 식당에서 파는 피자… 이게 17불…

개인적으로 bridalveil fall이 가장 좋았습니다

마치 결혼할때 신부가 머리에 쓰는 면사포, 신부의 베일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의 폭포입니다

제일 짧고 가장 가까이 갈수있습니다

단점은 샤워를 강제로 하게 된다는점…

Lower Yosemite fall 트레일을 걷다보면 만나게되는 lower fall

트레일 종류입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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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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