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윌리엄스버그로 빈티지 쇼핑을 다녀왔었는데요!
비컨즈 클로젯 매장만 찾아보고 갔었는데,
근처에 빈티지 의류 매장 / 소품샵 천지더라구요..!!
한 번 더 와도 좋을 정도 였습니당 ㅎㅎ
그럼 비컨즈 클로젯 후기 시작할게요!!
일단 매장이 진짜 넓고 깔별로 정리가 잘 되어있어용
그리고 원피스 상의 하의 섹션도 잘 나뉘어져 있어서
보고 싶은 것만 보기 좋습니당~~
처음에는 별로 괜찮은 게 많이 없어서
찾는데에 좀 힘들었는데,
또 보다보니까 괜찮은 것들도 꽤 있더라구요!
(개인적인 취향에 맞음 + 하자없음 + 사이즈)
또 피팅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근데 미국은 다 이렇다네요!)
결과적으로 득템을 한 것 같아서
너무 잘한 쇼핑이었습니당 ㅎㅎ
가격도 $15-$40 요 정도가 많더라구요!!
빈티지에 거리낌 없으신 분들은
간혹가다 브랜드 옷도 있고 해서
득템하기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사진 몇 장 남기고 후기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