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간김에 좋은자리에서 보고싶어서 티켓마스터로 직접 자리 선택 예매해서 Orch E열에서 보고왔습니다~!
진짜 생각보다 관이 정말 작더라구요
E열에 앉으니 배우들 표정 하나하나 다 보였네요.
지휘자분 뒷통수도 보였고
2막에서는 위를 계속 보니까 목이 아플지경이었어요 ㅋㅋ
대사 부분은 말이 정말 빨라서 ㅋㅋㅋ 무슨말을 하는지 대부분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조금 슬펐지만 😭
영화 알라딘 내용 기반으로 이해할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던거 같아요~!
배우들은 그 배역 그 잡채로 이야기에서 튀어나온거 처럼 보이고 무대가 정말 신기했어요.
노래도 다들 정말 잘하구요.
그리고 지니는 진짜.. 짱이에요 ㅋㅋㅋ
보고난지 몇일이 지났는데도 넘버들이 귓가에 맴돌아서 여행중에도 유튭으로 돌려듣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