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틀랜타에 가면 무조건 가봐야한다는 코카콜라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눈이 아플정도로
'넌 코카콜라 박물관에 왔다'
라는게 느껴질정도로 수많은 코카콜라 문구가 반겨주네요
들어오면 뭔가 늠름한느낌의 코카콜라직원분이
설명을 열심히 해주시는데
영알못이라 그냥 알아듣는척했어요ㅠㅋㅋㅋㅋㅋ
제대로 못알아들은까 이것저것 주위를 돌아보는데
한국어가 적힌 자판기가 있는거에요!
신기해서 바로 사진찍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한국에 있었을땐 펩시파였는데
미국 오고나서부터는 코카콜라가 접하기 쉬워서
코카콜라 파가 되는것만같은느낌,,,? ㅎㅅㅎ
아마 저게 세상에서 젤 큰 코카콜라 병따개가 아닐까요?ㅋㅋㅋㅋ
그냥 이것저것 구경한다는게 쏠쏠하더라구요
자꾸 설명 후 어디론가 이동을 하면서 구경을 시켜주는데
여긴 어디로 들어가기전에 카메라에 비친 저희들 모습들입니다
그냥..별 의미가 없어요...
1916년도의 코카콜라 병부터 지금까지의 병인데
개인적으로 저는 두번째의 병이 더 이쁜것같아요
미국엔 골동품가게들이 많은데
년도별의 코카콜라를 파는것도 봤어요
했는데... 더 욱 더 많은 병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별 병들을 모아놨네요
한국어가 안보여...!!! 한글어딨어!
멕시코는 콜라는 달고사는거 아세요?
멕시코가 코카콜라 매출 대부분을 차지할정도래요
멕시코월드컵때 만든 참여국 국기뱃지이더라구요
한국 바로 찾아서 찰칵
ㅋㅋㅋㅋㅋ한국어를 찾은 후에는
무조건 한글 먼저 찾는 저...ㅋㅋㅋㅋㅋ
마시자 인데 마사지로 본건..비밀,,
마지막엔 굿즈샵이있는데 다 가격이 사악하더라구요
저는 그나마 쓸것같은 크록스에 붙히는것 샀어요...
후기,,
-꼭가보고싶은사람들은 기대 안하고 가시길,,,
-저는 기대가 높아서 실망도 컸습니다...
그런 20000